수많은 농구스타들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단연 쉬드이다.
누가 부시 대통령과 악수하며 "씨발"이라고 욕할 수 있는가!
누가 심판과 눈만 마주치면 퇴장당하는가!
어떤 NBA선수가 고등학교때부터 신던 신발을 지금까지 신겠는가!
내가 소심남이어서 그런가?
언제나 당당한 쉬드가 나는 너무나 좋다.
내 친구나 형으로 삼고 싶다. ㅋㅋ
요새 메리 메리츄였던가..?
이상한 외국보험회사가 떠워죽겠는데, 캐롤부르고 진상이던데..
불현듯..쉬드의 캐롤이 생각나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