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1년 창단을 앞둔 플로리다 말린스로 엑스포스 단장 데이브 돔브로스키와 함께 이동
1993년 개점한 플로리다 보조 단장으로 취임
1996년 플로리다 부사장으로 임명
1997년 플로리다 우승
1998년 구단주의 지시로 파이어세일 단행, 그러나 돔브로스키 이하 프런트의 활약으로 최고의 팜시스템 구축 성공
1998년 겨울 플로리다에서의 활약으로 팻 길릭이 떠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단장으로 취임
1999년 엘버트 벨이라는 희대의 먹튀와 대형계약 추진 및 실패로 1년만에 해고
2000년 내공의 부족함을 깨닫고, 2007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존 슈어홀츠의 보조로 일함
2007년 가을 존 슈어홀츠의 사장 임명으로 애틀랜타 단장으로 승진

애틀 CEO 테리 맥궉, 사장 슈어홀츠, 단장 렌
"야구는 경험과 동기부여의 스포츠입니다. 이 두가지를 갖춘 슈어홀츠와 렌이기에 앞날이 기대됩니다. 이제 슈어홀츠는 보다 비즈니스적인 측면의 일을 맡을 것입니다" - 맥궉
"사장직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입니다. 의욕이 막 불타오르네요. 뭘 해야할지, 뭘 할 수 있는지 알기에 기쁩니다. 사실은 꽤 오랫동안 맥궉과 이 이야기를 나눠왔습니다. 그리고 애틀을 부흥시킬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죠." - 슈어홀츠
"애틀랜타와 같은 명문 구단의 단장, 멋진 직업 아니겠습니까? 힘든 일이지만, 전 편안합니다. 애틀 프런트는 최고니깐요. 최상의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이 기회. 정말 기쁩니다. '온고지신' 앞으로 우리팀의 방향을 뜻하는 말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지난 몇 년간을 돌아보면 수긍이 가는 부분이죠. 그렇지만 우리의 기본 철학은 변함없습니다. " - 렌

슈어홀츠, 칵스, 렌
"예. 단장직..그리울 겁니다. 그렇지만, 사장으로써 제가 해야할 일이 새로이 생겼습니다. 튼튼한 애틀을 만드는 게 이제 저의 일입니다. 빨리 사장직에 적응하겠습니다. 보다 완벽한 애틀랜타로 가는 첫 걸음임을 알아두십시오." - 슈어홀츠
슈어홀츠, 그동안 단장으로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렌, 다른 건 바라지 않으니, 제2의 앨버트 벨만 만들지 마십시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