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막 끝난 올해 첫 드래프트 결과(퍼블릭 리그)!! 우리팀은 4순위에 당첨되었고, 1~3순위는 KG, 매트릭스, 코비가 뽑혔다. 길교주와 내쉬 그리고 르브론 셋으로 고민하다가 올해는 르브론과 친해지고 싶어서 당~첨! 잘해보자 애늙은이! ㅎㅎ
5라운드까진 차근차근 각 포지션 당 한 명씩 탄탄한 녀석들로 갔고, 6라운드 리차드 제퍼슨을 시작으로, 케년 마틴, 래리 휴즈, 앤드류 보거트, 알 하포드 등은 각각 부상 복귀, 재기, 발전이 기대되는 녀석들로 뽑았다.
그리고 운좋게 10라운드까지 남은 샤크를 비롯, 12라운드엔 그랜트 힐 그리고 마지막 13라운드 서비스픽 페니까지 뽑아주는 여유..후후..-_-v
좋은 센터 구하기가 힘들어 센터에 치중하고, 서비스 픽을 선보인 여유땜시 전문 3점슛터를 뽑지 못했는데, 3점슛 처진다 싶으면, 트레이드 내지는 FA에 아직도 괜찮은 슛터들이 있기땜시롱 큰 부담은 없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캐만족. 특히, 2~3라운드 티맥과 앤써를 뽑은 건 정말 행복..언제적 1라운더들이겠냐만은..티맥이랑 앤써가 어디여..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