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랭킹 : 당신이 최고야

현재 플레이오프에 가기 위해 아둥바둥하는 팀들은 어디 어디일까? 뉴욕 양키스,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컵스, 밀워키 브루워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날스, LA 다저스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막판 러쉬를 가하는 지금 팀들의 발목을 잡는 선수들 그리고 초반 GG를 쳐버린 팀의 주인공을 만나보자. 안타깝게도 지은 죄가 많은 녀석들 낯짝은 밝아서 크게 욕도 못하겠더라.


순 위

낯 짝

코 멘 트

1

카를로스 잠브라노 (시카고 컵스)

극초반 먹튀러쉬에 돌입했다. 계약한지 얼마나 됐다고
8월 4패 방어율 7.06, 9월 1승 1패 방어율 7.84

2

윌리 해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치퍼와 티렉스, 디아즈의 맹타에 가려져 있었지만,
밥상을 차려야 할 해리스는 밑천이 드러났는지,
8월 타율 .213, 9월 타율 .190에 그치고 있다.

3

조 보로스키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세이브 1위에 현혹된 사람은 다행히 없을 것이다.
조보는 마무리로 방어율 5점대를 잘 지키고 있다.
특히, 저번 달은 방어율 7.07에 3블론

4

라파엘 퍼칼 (LA 다저스)

아직 다저스도 플레이오프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렇지만 리드오프 퍼칼은 놔버렸다.
8월 .250, 9월 .152의 타율이 그 증거

5

크리스 던컨 (세인트루이스 카디날스)

앤키엘에 집중되는 관심이 부러웠을까?
막판 러쉬하는 카즈와 정반대길을 택하고 있다.
8월 .191, 9월 .095의 타율이 그 것.

6

제이미 모이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여태껏 잘 해준 모미어옹에겐 미안하지만,
7월 6.75, 8월 6.47에 이어,
이번 달엔 7.36의 방어율을 마크하고 계신다.

7

크리스 카푸아노 (밀워키 브루워스)

컵스와 카즈의 압박이 심한 요즈음
카푸아노는 돌연 선발 로테이션을 떠났다.
Since 5월 7점대에 육박하는 방어율과 함께...

8

마이크 무시나 (뉴욕 양키스)

왕, 페팃, 휴즈, 체임벌린, 케네디 그리고
홈런행진중 인 에이로드덕택에 무시나는
비교적 순한 비난을 받고 있다.

9

밥 위크맨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6블론과 함께 팀을 떠났다.

10

배리 지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자이언츠가 플레이오프와 결별하자,
지토는 뒷북을 치기 시작한다. 변방의 북소리를..
지난 한 달간 등판 모두 퀄러티 스타트 달성



 

by MLB춘 | 2007/09/10 21:26 | 파워랭킹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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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akin at 2007/09/10 21:33
저중에서 크리스 던컨이 제일 불쌍하네요. 언급하신거처럼 엔키엘때문에 관심도 없어 저렇게 부진한지 알지도 못했으니 ㅋㅋ
Commented by 철이 at 2007/09/10 21:40
윜맨!!!!!!!!!

제 판타지 남보원 마무리였는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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