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스타 레이 앨런은 오프시즌에 모교인 코네티컷 대학에서 연습을 해왔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코네티컷 대학에서 연습을 하는데, 코네티컷 대학은 앨런에게 대학 근처 '와우 헬스클럽' 이용권을 줬다. 이에 '와우 헬스클럽'을 찾은 레이 앨런, 그러나 이용권의 사용기간이 지났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렇지만, 헬스클럽 직원은 지존 3점슛터에게 그냥, 제발, 공짜로 사용하시라고 했고, 이에 모교의 가짜 이용권에 흔들리지 않고, 앨런은 극구 돈을 지불하겠다고 나선다. 그렇지만, 지존에게 제발 공짜로 사용해달라는 직원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공짜로 헬스클럽을 다녔는데, 어느 날 나타난 '와우 헬스클럽'의 사장이 왜 공짜로 우리 헬스클럽에 다니냐고 화를 내고 만다.
누구일까..그 사장..ㅋㅋ
1. 앨런 아이버슨의 광팬 (앨런과 앤써는 대학시절 미국 최고의 라이벌)
2. 극렬 보스턴 셀틱스 헤이터
3. 밀워키 벅스나 시애틀 소닉스 광팬 (앨런의 전 소속팀)
4. 언젠가 앨런에게 밀린 아픔을 간직한 소싯적 슛감이 좋았던 농구선수 출신
5. NBA를 아에 모르는 사람
사장도 사장이고, 가짜 이용권을 준 모교는 또 무어야..ㅋㅋ
1. 모교 방문 반갑지 않아
2. 대학 체육관 너 말고 사용할 사람 많아
3. 너땜에 기자들 방문 시끄러워
4. 그냥 장난








